톡테이크 — 영상 촬영용 텔레프롬프터
말하면 흐르고, 쉬면 기다리는 영상 프롬프터
대본을 외우지 않고 카메라를 보며 자연스럽게 말해 보세요. 톡테이크는 카메라 가까이에 대본을 표시하는 영상 촬영용 텔레프롬프터 앱입니다. 말할 때 대본이 흐르고, 쉬면 잠시 기다립니다.
Android 버전을 Google Play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iPhone 버전은 곧 출시됩니다.
촬영에 맞춘 대본 프롬프터
- 대본 글자를 위아래로 밀면 읽는 위치가 바뀝니다. 자동 스크롤은 멈추며 재생을 누르면 이어집니다. 창 전체는 상단 손잡이를 끌어 이동하세요.
- 음성 감지 스크롤은 마이크 음량을 감지합니다. 대본이 앞서가면 스크롤 속도를, 주변 소리에 반응하면 마이크 민감도를 낮춰주세요. 단어별로 따라가는 기능은 아닙니다.
- 배경 진하기를 0%로 설정하면 대본 창의 배경이 사라집니다. 두 손가락으로 글자 크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숏폼·강의·제품 소개·발표 영상에
유튜브, 릴스, 쇼츠용 영상부터 강의와 제품 소개까지, 말할 내용을 대본으로 준비하고 카메라 가까이에서 읽으며 촬영하세요. 글자 크기와 스크롤 속도, 대본 창 위치를 내 촬영 환경에 맞출 수 있습니다.
톡테이크 사용 방법
요청이 뜨면 카메라·마이크 접근을 허용하거나 나중에 기기 설정에서 허용해 주세요. iPhone에서는 영상 저장 시 사진 접근 권한도 필요합니다.
평생 이용권은 구매한 Apple 계정(iPhone) 또는 Google 계정(Android)으로 구매 화면에서 복원하세요. 결제와 환불은 Apple과 Google이 처리합니다.
고객지원자주 묻는 질문
음성 스크롤은 어떻게 작동하나요?
휴대폰의 마이크 음량을 감지해 말하는 동안 설정한 속도로 대본을 움직이고, 쉬면 멈춥니다. 단어별 대본 위치를 인식하는 방식은 아니며 주변 소음에 맞춰 민감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iPhone과 Android에서 사용할 수 있나요?
Android 버전은 Google Play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iPhone 버전은 App Store 출시를 준비 중입니다.
촬영한 영상이나 대본을 업로드하나요?
대본과 읽기 설정은 기기에 저장되며 영상은 사진 앱 또는 갤러리에 저장됩니다. 톡테이크는 대본, 촬영 영상, 마이크 음성을 서버에 업로드하지 않습니다.